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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성경공부 ‘창세기’ 끝이나고 방학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성경을 읽으려 다짐할 때마다 새롭게 시작하는 책이 ‘창세기’라서 많은 사람들이, ‘쉽다, 안다’라고 생각할 있지만,

이번에 창세기를 살펴보면서, 새롭게 주시는 다른 은혜를 모두가 풍성하게 경험할 있었던 시간이었던 같습니다.

 

'지금까지는 성경공부할때마다 성경공부도 공부이기에 지식을 쌓고, 성경을 문자적으로 알기 위해서 힘썼는데,

창세기를 공부하면서 나의 삶속에 적용하려고 처음으로 힘썼다’ 캐빈 집사님.

‘보이지 않음에도 끝까지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나아간 믿음의 조상들처럼,

우리도 하나님이 주신 약속을 붙잡고 나아가야 함을 다시 깨달았다’ 이준한 권사님.

그리고 모든 분들의 진솔한 뒷이야기가 우리가 받은 은혜와 감동을 더욱 풍성케 있었습니다.

 

창세기를 공부하면서 믿음의 조상들 누구 하나 시작은 문제없는이가 없었음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주신 언약을 누구보다 소중하게 여기며, 끝까지 붙잡고 나아간 그들에게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빚어 가셨음을 또한 깨닫게 되었습니다.

 

믿음의 조상들이 ‘하나님의 언약을 얼마나 소중히 여겼는지? 그들의 죽는 순간에도 나타나 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온전히 확신하였기에, 아브라함은 죽는 순간에도 4백년 후에 주실 땅을 바라봄으로,

막벨라 굴을 있었고, 가나안이 아닌 자기 민족에서 며느리를 얻으려 힘썼던 것입니다.

이삭은 에서에게 마음이 있었지만, 하나님의 계획하심에 순종함으로, 야곱을 축복하였고,

야곱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을 주실 믿습니다’라는 믿음으로, ‘나를 막벨라 굴에 묻어달라’ 유언하였습니다.

요셉은 떠서, ‘하나님이 너희들을 약속의 땅으로 인도할 해골을 메고 가라’ 그의 형제들에게 유언하였습니다.

 

사실 이들이 살아 있을때 얻은 것은, 고작 막벨라 굴과 70명의 후손들뿐이었습니다.

그러나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그들 모두는 하나님나라에 대한 믿음이 식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조상들과 세운 언약을 기억하사,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고통당할 그들에게 응답하시고,

출애굽해 주셨던 것입니다(2:23~25). 그렇게 온전한 믿음을 가진 조상들을 바라보며,

마나 기뻐하셨는지, 히브리서 저자는 “그들의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그들을 위하여 성을 예비하셨느니라”(11:16)언급할 정도입니다.

아브라함을 부르셔서, 시작하신 하나님나라는 주님께서 다시 오실 하늘과 땅에서 온전히 성취될 것입니다.

 

오늘 우리들은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직은 이루어지지 않았고, 보이는것이 없지만, 우리는 나라를 누려야 합니다.

그리고 나라의 백성으로 부끄러움없이 살아가야 합니다.

그로인해 OOO 하나님’이라고 불림받기에 부끄러움이 없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담임목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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