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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분의 아들에 관하여 정신질환이 있다, 귀신 들렸다 이야기를 전해 들었습니다.

아이가 자다가 간혹 일어나서 벌벌 떨기도하고, 앞에 검은 무엇인가가 보인다 말하며,

때로는 알아 들을 없는 말을 반복하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주변에서 아이가 귀신 들렸다 혹은 정신질환이다고 말을해서, 일이 일어날때마다,

젊은 부부는 아이안에 있는 귀신이 떠나 것을 명령하며, 기도했다고 합니다.

 

아이를 만나게 되었는데, 지극히 정상이었고, 스마트한 아이였습니다.

아이가 그렇게 행동한 이유는, 귀신 들린 것이나, 정신질환의 문제가 아니라, 영이 맑기 때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린 아이들은 영이 맑아서, 실제 존재하는 영적세계를 있기에 얼마든지 그렇게 행동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야기를 주었더니, 부부가 너무 기뻐하며, 마음의 평안을 갖게 되었습니다.

 

목회하면서 간혹 이러한 문제를 만나게 됩니다; 정신질환인지? 귀신들린것인지?

정확한 의사의 진단이 환자를 살리듯이, 정확한 영적 분별력이, 사람의 영혼을 살리기도하고,

죽게도 있기에, 목회에서 영적 분별력은 무엇보다도 중요한 요소가 아닐 없습니다.

그러면서 깨닫는 것은, 스승이 있는 인생은 참으로 복됨을 깨닫게 됩니다.

스승은 내가 보지 못하는 나의 잘못을 있고, 내가 알지 못하는 것을 깨우쳐서, 바른 길로 인도해 있기 때문입니다.

 

유다왕 요아스는 대제사장 여호야다의 지도를 받아서 하나님의 뜻대로 나라를 다스렸습니다.

그러나 여호야다가 죽자, 그는 타락합니다. 심지어 그의 은인인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 선지자가 잘못을 책망하자,

성전에서 그를 죽였습니다. 결국 그는 하나님을 버리고 아세라 목상을 섬기다가 신하들의 반란에 의해서 죽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제사장 여호야다가 세상에 사는 모든 날에 요아스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으며(대하24:2).

 

유다왕 웃시야는 솔로몬이후 남유다에서 정치, 경제적으로 가장 번영을 이룬 왕이었고, 신실한 믿음의 소유자였습니다.

스가랴 선지자가 옆에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르쳐 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스가랴 선지자가 죽자 그는 교만해졌고, 결국 비참하게 죽었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웃시야가 그의 아버지 아마샤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며

하나님의 묵시를 밝히 아는 스가랴가 사는 날에 하나님을 찾았고 그가 여호와를 찾을 동안에는 하나님이 형통하게 하셨더라(대하26:4~5).

 

스승이 있는 인생은 복된 사람입니다.

크리스챤들은 스승이 있는 인생입니다. 성경이 우리를 영원한 생명의 길로 인도하며,

성령님께서 날마다 가르쳐 주시기 때문입니다.

리의 스승되시는 말씀과 성령님의 음성에 날마다 기울이며 순종함으로, 복된 인생을 살아가는 모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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