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png

사람들은 누구나가 안정적이고, 편안한 것을 좋아합니다.

긴장도 없고, 스트레스도 없는 익숙한 환경, 익숙한 사람, 익숙한 공간안에 머물고 싶어합니다.

이러한 상태를 컴포트존 (Comfort Zone-안락지대)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컴포트존에 머물러 있는 것은 정체를 의미합니다. 발전없이 단순히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사람은 편안함을 벗어나서 새로운 도전을 때만 발전할 있습니다.

그러므로 약간의 긴장과 약간의 스트레스는 오히려 긍정이 되기 마련입니다.

 

주님은 승천하시면서 제자들에게 안전한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으라 하지 않았습니다.

반대로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익숙하고 편안한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것을 좋아했습니다.

주님은 박해를 통해서 제자들을 예루살렘 밖으로 몰아내셨습니다.

사명을 감당할 있도록 긴장이 있고, 스트레스와 두려움이 있는 곳으로 흩으셨던 것입니다.

 

새로운 예배처소를 찾으면서 버리지 못했던 것이 있었습니다. 컴포트존입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예배처소를 찾는다고 기도하면서도,

인들을 생각한다는 명목으로, 거리, 주차공간 등등을 먼저 생각했습니다.

 

목사님없이 2 넘게 성도들 7-8명이 모여서 예배 드리다가,

더이상 교회를 유지할 없는 상황이 교회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 들었습니다.

목사님없이 주님의 몸된 교회를 지키기 위해서 애쓴 성도님들의 열정과 헌신의 마음에 깊은 감사의 마음이 들었습니다.

기도하면서 좋은 목회자를 찾도록 도와 주고픈 마음이 들었습니다.

 

우리 교회와는 거리가 멀기에, 함께 있다는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습니다.

우리의 컴포트존을 벗어난 거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교인들과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고 기도한 후에, 기도하는동안 주신 마음이나 메시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준한 권사님은 우리가 가장 먼저 Get out of comfort zone해야 한다 메시지를 나누었습니다.

주님의 제자들은 복음을 위해서 목숨까지 걸었는데, 주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분들이라면,

거리가 문제 되어서는 안된다는 요지였습니다. 회개가 되었습니다.

 

오직 주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를 세우기로 다짐하며 주님의 교회 이름하고 여기까지 왔는데,

분들을 향해서 가장 먼저 주님의 마음을 품지 못했음을 주님께서 책망하시는것 같았습니다.

 

주님의 교회를 시작할 주셨던 마음을 되새겨 봅니다. 그리고 그런 주님의 교회를 소망하게 됩니다,

‘나의 컴포트존이나 우리의 컴포트존에 머무는 성도들이 아니라, 주님이 원하시는

- 그곳이 우리의 컴포트존임을 고백하며, 달려나갈 있는 성도를 기대합니다.

 

“주님 말씀하시면 내가 나아가리다 주님 뜻이 아니면 내가 멈춰서리다 

나의 가고 서는 주님 뜻에 있으니 주님 나를 이끄소서”

 

 


담임목사와 함께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