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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가대표팀의 주장인 손흥민 선수는, 축구의 고장인 영국에서 최고의 선수로 활약하고 있으며,

수많은 팬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가 사랑받는 이유는 물론 실력입니다.

그러나 실력외에도 팬들이 그를 사랑할 밖에 없는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겸손한 자세로, 상대방을 배려하는 그의 입니다.

 

지난 경기중 손흥민과 같은 오리에라는 선수가 무리한 태클로 퇴장을 당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최근 성적이 좋지 않은 상황속에서, 오랜만에 경기를 이기고 있었는데,

1명이 퇴장당했으니, 급격하게 분위기가 상대팀으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전반전에 퇴장을 당했으니 남은 선수들은 한마디로 개고생 셈입니다.

체력이 떨어진 토트넘이 계속 밀리다가 아슬아슬하게 2 1 승리했습니다.

 

모든 선수들이 녹초가 되어서 라커룸으로 들어갔습니다.

라커룸에 들어갔을 , 가장 반겨 맞은 사람은 당연 퇴장 당한 오리에 선수였습니다.

사실 다른 선수들에게 얼마나 미안했겠습니까? 얼마나 가슴 졸이고 경기를 지켜 보았겠습니까?

때문에 개고생했다 씩씩거릴 있으며, 내가 때문에 이렇게 지쳤다

하는 모습을 보이고 싶어하는 선수도 있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오리에 선수에게 다가가서 그를 안아 선수가 있었습니다. 손흥민 선수입니다.

나는 네가 얼마나 미안해하고, 마음 졸이고 있었는지 안다 의미였습니다.

최고의 선수( Man of the Match) 손흥민 선수가 뽑혔고, 인터뷰를 하는데 그런 말을 했습니다.

누군가 레드카드를 받았다면, 우리는 그를 위해 열심히 뛰어야 합니다.

퇴장당한 동료를 위해 싸우는 팀입니다.’ 몸에 전율이 돋았습니다. 가슴이 찡해졌습니다.

어떻게 어린 선수가 그런 말을 있을까? 마음씀씀이가 너무 이쁘다 못해 소름이 돋았습니다.

다른 사람을 먼저 배려하는 마음과 끊임없이 절제된 말의 훈련을 통해서 나온 말이 아닐 없습니다.

 

실력이 좋은 사람은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합니다.

그런데 실력과 더불어서 아름다운 배려의 말을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감동시킴을 다시 어린 선수를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안에서 몸된 교회를 세우는 복된 일에 부름 받은, 형제자매들입니다.

한마디로 입니다. 퇴장당한 선수처럼, 누군가가 실수할 있습니다.

그로인해 함께 어려움을 당할 있습니다. 그러나 으로 부름받았기에,

다른 사람을 불평하거나 불만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해서 열심히 뛰어야 합니다.

그리고 실수한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과 말로 품어 주어야 합니다.

세상도 그럴 아는데, 우리는 더욱 그러해야 합니다.

 

 


담임목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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