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png
2019.10.22 17:07

믿음이란....

추천 수 0 댓글 0

오랫동안 배가 더부룩한 증세가 있고, 소화가 안된 환자가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하루만에 끝나는 검사라고 했는데, 하루 검사를 하자 불안해졌습니다.

모든 검사를 마쳤을때, 조심스럽게 질문합니다,

선생님. 어디 문제가 있나요?그러자 의사는 아니요. 별문제 없습니다대답 합니다.

환자는 미심쩍어서 다시 질문합니다, 괜챦으니까 말씀해 주세요’‘아니요. 아무 문제 없습니다

의사가 답변했습니다. 병원에서 의사를 찾는 방송이 흘러 나옵니다. 긴급환자가 발생한 것입니다.

의사는 환자에게 서류를 간호사가 오면 전해주세요 하고는 정신없이 달려 갔습니다.

 

환자는 하얀 챠트위에 자신의 이름이 적혀 있는것을 보았습니다.

궁금증이 동해서 참지 못하고 챠트를 열어 보았습니다. 그러나 없는 말들만 적혀 있었습니다.

그래도 혹시 아는게 있을까? 하고 계속 살펴보니 제일 밑에, 이두암이라고 적혀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마음이 하고 내려 앉았습니다. 것이 왔구나 생각했습니다.

지나간 일들이 필름같이 하나둘씩 지나갔습니다.

눈물이 주루룩 흐르면서 내가 어떻게 살았는데? 얼마나 고생하며 여기까지 왔는데

통곡하기 시작했습니다아무리 생각해도 억울했습니다. 어떻게 나에게 이런 일이.

 

한참을 울고 있는데, 다시 의사가 돌아와서는 울고 있는 환자를 보고는 무슨 일이 있습니까?

질문하자, 자는 선생님! 알고 있습니다.’‘무엇을 알고 있습니까?’‘제가 암이쟎아요’‘

누가 그렇게 말합니까?’‘제가 선생님의 챠트에 이두암이라고 쓰여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말씀하셔도 괜챦습니다.그러자 의사 선생님이 기가 차듯 이야기 합니다,

이두암은 저의 이름입니다.

 

마음속에 자기 생각이 가득차 있으면, 다른 것을 바라보지 못합니다.

다른 것을 생각하지도 못합니다. 쪽으로만 마음이 쏠리고, 그것만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결론을 내리게 됩니다. 것이 채워져 있으면 아무것도 안으로 들어갈 없는 법입니다.

것을 내려 놓을 다른것이 안으로 들어갈 있는 것입니다.

 

믿음이란 내가 바라보는 것을 포기하고, 하나님이 가리키는 곳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믿음이 있을때만,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며,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곳으로 나아갈 있는 것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없습니다.

믿음이 없이는 발자욱도 나아갈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캄캄한 인생길을 두려움없이 나아갈 있는 비결 하나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것이 믿음입니다.

믿음으로 나아갈 하나님이 우리와 더욱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위하여 좋은 것으로 예비해 놓으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날마다 믿음으로 전진해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담임목사와 함께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