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png
추천 수 0 댓글 0

 

‘어바웃타임이라는 제목의 영화를 접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제목 그대로 시간에 관하여 생각해보게 만드는 영화였습니다.

모태솔로(태어나서 연애 보지 못한 사람) 남자 주인공 성인이 되는 ,

아버지로부터 그의 가문 남자들의 비밀을 듣게 되었습니다.

어두운 공간에서 주먹을 불끈 본인이 원하는 과거의 시점을 생각하면,

시간으로 돌아갈 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번의 실험끝에, 팀은 여자친구를 만들겠다는 부푼 꿈을 안고 집을 떠납니다.

 

그리고 운명의 여인 메리를 만났습니다.

눈에 반한 그녀와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 팀은 그녀 앞에서 실수한 순간마다 과거로 되돌아갔고,

그로인해 둘은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팀은 하루를 2 살기도 했습니다.

첫번째 하루를 때는 실수가 많았지만, 2번째는 실수없이 완벽하게 하루를 살아갈 있었습니다.

팀에게 시간을 되돌릴 있음은, 마치 신이 내린 축복과 같았습니다.

 

그러나 타임여행을 하는 것이 축복이 아님을 이내 깨닫게 되었습니다.

불행한 결혼생활을 하는 여동생의 과거를 바꾸기 위해서,

과거로 돌아가서 여동생이 현재의 남편을 만나지 못하게 성공했지만, 과거가 바뀌는 바램에,

현재로 돌아와보니, 팀의 사랑하는 딸이, 다른 아이로 바뀌어져 있었던 것입니다.

 

번이나 다시 과거로 되돌아가서야, 팀은 현재 자기의 딸을 안고 안도의 한숨을 쉬게 되었습니다.

시간여행은 축복이 아니라, 축복이 수도, 불행이 수도 있었던 것입니다.

후로 팀은 더이상 시간여행을 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오늘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하며, 그것을 누리며 살아갈 것을 다짐하면서 영화는 끝을 맺게 됩니다.

 

누구나 되돌리고 싶은 순간이 있습니다.

그리운 순간, 소중한 순간, 후회되는 순간은 다시 되돌리고 싶어합니다.

우리는 종종 그때 다른 선택을 하지 못했음을 아쉬워합니다;

그때로 돌아가면 잘할 있었을텐데. 나의 운명이 바뀌어질 있었을텐데말합니다.

그러나 그때로 돌아간다해도, 우리의 삶이 행복한 것은 아닙니다.

오늘 누리고 있는 축복 무엇인가를 누리지 못할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지혜로운 인생은 과거를 그리워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을 누리며 사는 것입니다.

지나온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앞으로 주어질 시간을 기대하며, 오늘 최선을 다해 사는 것입니다.

오늘을 누리지 못하면, 내일 또다시 오늘을 그리워하며 밖에 없습니다.

우리에게 오늘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최선을 다해서 하나님과 관계를 누리며,

모든 이들과 함께 기뻐하며 살아가는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59 하나님이 어디에 계십니까? junimchurch 2019.11.12
» 과거로 다시 돌아가고 싶으세요? junimchurch 2019.11.05
157 입이 하나 귀가 둘인 이유 junimchurch 2019.10.28
156 믿음이란.... junimchurch 2019.10.22
155 원 팀 : 퇴장 당한 동료를 위해서 싸우는게 팀입니다 junimchurch 2019.10.08
154 찌꺼기를 제거해야 합니다 junimchurch 2019.10.01
153 Get out of your comfort zone – 당신의 안락지대를 떠나라 junimchurch 2019.09.24
152 고백이 바뀌어져야 합니다 junimchurch 2019.09.16
151 Worst (최악) = Best (최고) junimchurch 2019.09.09
150 동전 세 닢 포기할 수 있습니까? junimchurch 2019.09.04
149 사람앞 vs 하나님앞? junimchurch 2019.08.27
148 떨어지지 않는 사과 junimchurch 2019.08.20
147 테레소 or 휘라소 junimchurch 2019.08.13
146 드러냄이 아닌 덮어줌으로 junimchurch 2019.08.06
145 패스워드 (비밀번호)를 기억하고 있습니까? junimchurch 2019.07.29
144 스승이 있는 사람은 복된 사람입니다 junimchurch 2019.07.22
143 다름을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junimchurch 2019.07.09
142 창세기 주일성경공부를 마치며 junimchurch 2019.07.01
141 큰 교회 & 진짜 큰 교회 junimchurch 2019.06.23
140 실력과 인격이 만날 때 junimchurch 2019.06.1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Next
/ 8

담임목사와 함께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