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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전설적인 세일즈 맨에게 성공의 비결을 묻자, 그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습니다,

비결은 없습니다. 초인종을 누르고 여자가 나왔을 ,

나이에 상관없이 '아가씨, 엄마 집에 계세요?' 라고 물었을 뿐입니다!"

말은 사람의 마음을 들뜨게 하기도하고, 움츠러 들게 하기도 합니다.

말은 사람의 마음을 열어 젖히기도하고, 꼬옥 닫아 버리게도 합니다.

 

 

 

번은 고등학교 이후로 교회를 떠나서 번도 연락이 되지 않은

친구를 페이스북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친구가 올린 사진 한장을 보고는, 딸이 아주 이쁘게 생겼네? 고등학생이야?라고 물었더니

친구는 ~! 나는 아들만 둘인 . 그건 사진이야 라고 말을 했습니다.

고등학생이냐는 말에 기분이 업되었는지, 친구는 이것저것 자신의 지난 이야기를

주루룩 풀어 놓았고, 덕에 페이스북에서 종종 서로를 격려할 있는 친구가 되었습니다.

 

 

 

한번은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교회 성도중 친한 성도 분이 머리를 깎었기에,

집사님! 머리 깎았네요라고 했더니, 목사님! 센스없게 여자한테 머리깎았네요가 뭐에요?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순간 멍해졌습니다.

아니~ 머리 깎은것을 뭐라고 해야 하지?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들으면 어떤 말이 좋을까?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그 후부터는 헤어스타일이 바뀌셨네요. 아주 어울리세요라고 말하게 되었습니다.

 

 

 

이쁜 말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남을 배려하는 이쁜 마음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겉모습을 치장하기 위해서 비싼 화장품을 사용합니다.

값비싼 향수에다가 명품옷으로 치장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비싼 것으로 치장을해도,

사람으로부터 나오는 말이 천박하거나 부정적인 말이 나온다면,

그의 화려한 겉모습은 오히려 그의 가치를 더욱 떨어지게 만들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가족에게 종종 이런 말을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있는것에 치중하기 보다, 힘써서 노력하지 않으면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이룰 없는 일에 힘써야 한다.

하나가 아름다운 말입니다.

말은 많은 사람앞에서 이야기할 있는 기회가 많이 주어지고,

반복해서 하게되면, 잘할 있습니다.

그러나 아름다운 말은 애쓰고 노력하지 않으면 절대로 되어질 없습니다.

 

 

 

잘하는 사람을 때면, 어쩜 저렇게 말을 잘할 있을까? 부러울 지경입니다.

그런데 잘하는 사람은, 주의하지 않고 말함으로, 종종 실수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사람들은 잘하는 사람을 부러워합니다.

그러나 말을 아름답게 하는 사람은 감동을 줍니다.

본받고 싶어합니다. 그리고 사람을 변화시킵니다.

 

 

 

하나를 선택하라고 하면, 말을 아름답게 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담임목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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