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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수도없이 핸드폰에 손이 가서 뉴스를 체크하는 날들입니다.

급속하게 퍼지는 조국 코로나 환자소식에 자꾸 눈이 가고 마음이 가게 됩니다.

아무래도 연로하신 부모님들이 염려가 되고, 가족들과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곳에 살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곳에서 자꾸 한국의 소식을 보고 안타까워한들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만은 그럼에도 계속 그렇게 됩니다.

 

 

느헤미야를 올려 보았습니다. 동생 하나니가 무너진 조국 예루살렘의 무너진 상황을 전해 주었을때,

그는 안타까워서 통곡하였습니다. 그런 후에 그는 금식하며, 자신과 자기 조상들의 죄악을 회개하였습니다,

“하나님~ 나와 아버지의 집이 범죄하였습니다. 시기에 우리 크리스챤들이 해야 일이 무엇인가를 깨닫게 하십니다. 불안해서 자꾸 핸드폰에 손이 가는 것을 자제하고, 세상을 창조하신 이후로 번도 쉬지 않고,

당신의 뜻대로 세상을 다스리시는 앞에 조용히 머리를 숙이는 일이다. 그리고 분의 은혜를 간구해야 합니다.

 

 

가슴 뭉클한 기쁜 소식도 전해 들었습니다.

아는 지인 하나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코로나 19 인해서 여기저기 개인 사업하는분들이 참으로 고생 많은듯 합니다ㅠㅠㅠ 장기전으로 갈수도 있고.

그래서 한국에 있는 분들에게 짐을 덜어드리고자 결정했답니다. 분들이 행복해 하시니 ~다행입니다.

 

 

지인이 세입자들에게 보낸 내용입니다,

“힘든 시간 보내시고 계시죠. 3 4 임대료를 50% 입금해 주세요. 홧팅하시구요.

그러자 세입자가 답변합니다, “진짜 감사해요..감동이에요 ㅜㅜ.

리고 수많은 이들이 ‘좋아요’ 눌러서 선한 행동에 박수를 보냈습니다.

 

 

대구 코로 환자수는 대한민국 전체의 80% 넘었습니다. 누구라도 대구로 가는 것을 꺼리고 있는 시점입니다.

그런데 그곳으로 의사와 간호사가 앞장서서 그곳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치료조차 받지 못하고 죽어가고 있는 이들을 돌보기 위함입니다.

세상은 코로나가 중국 우한 탓이다, 정부탓이다, 신천지탓이다, 남의 탓하기에 바쁩니다.

그러나 와중에도 다른 이들의 아픔을 나의 아픔으로 여기며,

발빠르게 자신이 있는 작은 실천을 행하고 있는 이들이 있어서 세상은 여전히 따뜻한 같습니다.

 

 

영웅은 어려운 시기에 나타난다고 합니다.

진정한 크리스챤도 어려움속에서 빛을 드러낼 밖에 없습니다.

아파하는 조국을 위해서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더이상 한숨과 불평, 두려움이 아니라, 내가 있는 자그마한 실천을 시작할 있기를 바랍니다.

특히 믿음의 백성으로써 느헤미야처럼, 회개하며 분앞에 나아가는 또한 잊지 말아야 것입니다.

 

 


담임목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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