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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축복의 메시지를 김종원 목사님께서 전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설교 부탁을 했더니, 목요일날 설교 제목과 본문을 보내 오셨습니다.

제목은 였습니다. 설교제목 재미있다 하면서 본문을 보니,

요셉이 죽기 직전에 후손들에게 땅을 나갈 나의 해골을 가지고 나가달라고 유언한 것을,

간단하게 라고 정한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내에게 보여 주었더니 설교제목이 완전 김종원 목사님 스타일이네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심플하시고, 꾸밈없는 목사님의 모습이

설교제목 안에 담겨져 있음을 바라볼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깨달아지는 생각은, ~ 설교제목에서도 사람을 읽을 있구나!였습니다.

 

 

개개인의 삶의 모든 영역에는 사람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고 말할 있을 것입니다.

사람의 가정에서, 자녀에게서, 말하는 투에서, 행동 하나하나에서, 글쓰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 심지어 먹는 , 모든 영역에 사람이 담겨져 있음을 바라보게 됩니다.

그런데 설교 제목에서도 사람의 스타일이 담겨져 있고, 사람을 떠올리게 된다고 생각하니,

삶의 모든 영역속에서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살아가야겠구나! 다짐하게 됩니다.

 

 

간혹 사람들로부터 그런 이야기를 듣곤 합니다,

아이가 아빠 닮았네요. 엄마 닮았네요.그럴때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얼굴에 웃음이 가득해 집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얼굴 하나하나를 다시 살펴 보면서,

아내와 이야기합니다, 얼굴은 엄마 닮고, 입은 아빠 닮고, 코는 OO 닮고. 성격은 OO 닮고.

그러고보면 아이들에게 있는 어느 하나도 부모를 닮지 않은 것이 없는 같습니다.

좋은 것뿐 아니라, 못나서 버리고 싶은 것까지 아이들은 닮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형상대로 창조된 인생들을 보신 후에, 보시기에 심히 좋아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 대한 해석이 여럿 있지만, 보편적으로는

하나님의 선하신 성품이라고 말할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의 속에서, 하나님의 선하심이 보여질 하나님은 기뻐하실 것입니다.

나의 마음 씀씀이가 하나님을 닮고, 말투가 하나님을 닮고,

나의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하나님을 닮고, 그로인해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선하심이 증거되어질 , 우리로 인하여

하나님은 너무 기뻐서 기쁨을 견디지 못하실 것이며, 우리를 더욱 사랑해 주실 것입니다.

 

 

한해 우리 성도들의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선하심이 듬뿍 드러나는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이 우리들을 바라보며, 하나님을 보는 것처럼 기뻐하는 일들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로인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복된 해가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

 

 


담임목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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