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png
2021.06.08 18:44

눈 높이 사랑

추천 수 0 댓글 0

뉴욕타임스 최장기 베스트셀러(130)자리를 차지한 게리 채프먼의 5가지 사랑의 언어라는 책에보면

저자는 사람마다 자신이 사랑받는 존재임을 느끼는 방법이 다르다는 사실을 밝히며,

다른 방법을 5가지로 나누어서 5가지 사랑의 언어라는 이름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인정하는 입니다.

이런 사람은 누군가가 자신을 인정하는 말을 사랑받는다고 느끼는 것입니다.

 

둘째로는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사람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함께 있을 나는 사랑받고 있구나!라고 느끼는 것입니다.

 

세번째는 선물입니다.

당신은 이러한 선물을 받기에 충분한 사람입니다라는 소중히 여기는 마음과 배려를 기뻐받는 사람이며,

이런 사람에게 생일이나 결혼 기념일을 잊거나 성의없이 준비한 선물을 상처가 되기도 합니다.

 

네번째는 봉사입니다.

청소를 주거나 설겆이를 주는 일이 사랑의 표현일 있을까요?

물론 이런 타입의 사람에게는 yes입니다.

 

다섯번째는스킨십입니다.

등을 토닥여주고, 손을 잡아주고, 어루만져줄때 사랑받는다고 느끼는 것입니다.

 

 

책을 보면서 깨닫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사랑도 이기적으로 한다는 생각을 감출 없습니다.

사랑해서 하는 일임에도 받는 사람의 입장보다는 나의 입장에서 내가 좋은 ,

내가 하고 싶은 방법으로 사랑할때가 많음을 보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분명 상대방을 위해서 일이며, 사랑해서 일인데

그것때문에 상대방과 관계가 서먹서먹하게 되며,

상대방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일이 종종 발생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억울한 마음에아니 나는 당신을 생각해서 말과 행동인데라고 변명하고 설득해 보지만,

이미 상한 관계와 상한 마음을 되돌리는 일은 쉬운일은 아닙니다.

선한 동기가 선한 결과를 가져오기 위해서는 지혜와 배려 필요함을 깨닫게 됩니다.

 

 

예전에 한국에서 눈높이 교육이라는 말이 한동안 유행했습니다.

아이들에게 교육을 시킬 가르치는 자의 수준에서가 아닌 배우는 자의 수준에 맞추어서 교육하는 것이

눈높이 교육 핵심이었습니다. 사랑도 눈높이 사랑 필요합니다.

나의 생각과 나의 방법으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을 먼저 생각해서 상대방의 입장에서 말하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눈높이 사랑 원조는 하나님이십니다.

영이신 하나님께서 인간을 사랑하시기에 인간과 같은 육신의 몸을 입고

땅에 오셔서 사람과 함께 지내시면서 하나님을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바로 눈높이 사랑입니다.

가정에서, 교회에서, 직장에서,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만나는 관계속에서 상대방을 먼저 배려하며,

지혜로 우리의 사랑을 표현할 있다면 모든 관계가 더욱 아름답고 성숙해 있을 것입니다.

바라기는 주님의 교회 성도 하나하나가 눈높이 사랑 실천해 나갈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

 

 

 


담임목사와 함께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