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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거의 1 가까이 변변한 교회행사 하나 하지 못해서 그런지

Fathers Day행사 자체만으로도 기쁨과 힐링이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마스크없이 서로의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자유와 해방감을 만끽할 있었습니다.

 

 

보물찾기를 위해서 보물을 숨기면서 여러 깨달음을 얻을 있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학창시절에 보물찾기 게임에서 보물을 찾아 적이 번도 없었습니다.

그것을 생각하니 있는데로 쉬운 곳에 보물을 숨겨서,

모두가 보물을 찾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보물을 숨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눈에 띄는 곳에 숨기려 했습니다.

굳이 돌을 뒤집지 않아도 정도로, 나무잎 위에, 위에 보물을 가지런히 놓아 두었습니다.

이것은 보물찾기가 아니라, 보물줍기라고 말해도 정도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행여 찾지 못하는 사람이 있으면 어쩌나?하는 염려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굳이 보물을 찾지 않고 걸어가면서도 눈에 있도록

보물을 잔디 여기저기에 던져 놓았습니다.

 

 

그러다가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의 삶속에 보물을 준비해 놓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인생 누구나가 보물을 쉽게 발견해서 누리기를 원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눈을 크게 뜨기만하면, 발을 뻗어 나아가기만하면,

손만 뻗기만하면 보물을 찾을 있도록 준비해 놓으시는 분이십니다.

우리들의 삶의 모든 영역에서 보물을 찾을 있도록 준비해 놓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매일 만나는 가족들안에 보물을 심어 놓으셨습니다.

만나는 성도들안에 보물을 심어 놓으셨습니다.

찬양하며, 기도하는 예배당에 보물을 심어 놓으셨습니다.

가족을 위해서 헌신하는 주부들의 주방에, 가족을 위해서 수고하는 가장들의 직장터 위에,

열심히 공부하는 자녀들의 학교위에 보물을 심어 놓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의 삶의 모든 영역에서 우리들은 보물을 찾을 있는 것입니다.

 

 

그럼 과연 우리들은 하나님께서 준비해 놓으신 보물들을 발견하기 위해서 애를 쓰고 있을까요?

눈을 들어서 보물을 바라보고 있나요? 손을 뻗어 보물을 잡고 있나요?

발을 옮기며 보물을 얻기 위해 나아가고 있나요?

보물을 숨기면서 아버지의 마음이 진하게 전해져 와서 마음이 울컥해졌습니다.

 

 

그래서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삶의 모든 영역에서 보물을 준비해 두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우리들의 삶속에서 하나님께서 준비해 놓으신 보물들을 매일 매일 발견할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매일 매일 고백할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 정말 감사합니다. 당신은 정말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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