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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터키 애즈베리 신학교에서 공부할 , 번은 지역에서 가장 교회에서 예배드릴 기회가 있었습니다.

출석인원 8천명이 넘는 교회 예배당에 앉아서, 웅장함에 입이 벌어져서

~하고 감탄하고 있었을 , 성령님께서 아내에게 그런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이것이 크다고 생각하느냐? 너의 교회는 이보다 더욱 것이다.”

아내를 통해 이야기를 전해들었을 , 저는 생각했습니다,

하나님~ 어떻게 이보다 교회를 이룰 있겠습니까?”

 

 

주님의 교회를  개척한 5년이 지났습니다.

그렇게 교회를 이룰 있다고는 생각조차 없었습니다.

코로나중에도 하나님께서 은혜를 부어 주셔서, 2020년도 아프리카를 비롯한 10 선교지에

풍성하게 나눔을 실시할 있었고, 해도 넉넉하게 해를 지나고 있습니다.

하나님~ 해도 채워주셨는데 해는 어느 곳으로 사용하기를 원하시나요?”

기도하는데, 해는 교회를 위해서 사용하라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교회 어디를 수리하기를 원하시나?”하면서 교회 여기저기를 살펴보았습니다.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주님의 교회를 이처럼 풍성케 주셨네

감사와 감격으로 기도하는데, 주님의 교회를 향한 수많은 기도의 손길들이 떠올랐습니다.

특히 주님의 교회 협력 선교사님들의 중보기도가 얼마나 뜨겁고, 간절할까? 생각하니 

감사와 사랑의 마음이 절로 생겨났습니다.

그러면서 주님의 교회를 위해서 중보기도하는 이들이 바로 우리 교회 교인이구나~!”하는

깨달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단순히 주님의 교회 협력선교지” “협력 선교사라고 생각했는데,

우리 교회, 우리 선교사라는 마음을 주신 것입니다.

 

 

그러자 주님의 교회 씨앗장학금 신청서를 선교지 아이들까지 확대하고픈 마음에 다다르게 되었습니다.

캄보디아 선교편지를 통해서 캄보디아 새생명교회 대학생 2명의 장학금이

절반밖에 채워지지 않았음을 알게 되어서, 선교사님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아이들은 선교편지 후원의 손길이 이미 연결되어서, 등록금이 해결된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정작 선교사님 자녀들 학비가 부족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들도 씨앗장학금 신청할 있도록 권면하였습니다.

 

 

그러고보니 이것이 크다고 생각하느냐? 너의 교회는 이보다 더욱 것이다 메시지가

조금은 이해가 되는 같습니다. 어느 지역에 있는 지역교회를 뛰어 넘어서,

하나님을 아버지로 고백하는 우주적 교회가 우리의 비젼이 되어야함이 가슴으로 ~ 닿게 되었습니다.

 

 

캄보디아를 비롯해서, 13 선교지에 있는 성도들과 하나되어,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나가는 주님의 교회를 생각하니

얼마나 가슴 벅차고 뿌듯한 말로 없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이렇게 고백하고 싶습니다,

하나님~ 교회를 이루게 하옵소서.”

 


담임목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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