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png
추천 수 0 댓글 0

2020 코로나 기간중에도 하나님께서 주님의 교회에 복을 내려 주셔서,

재정적으로 여유가 있게 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우리를 통해서 하기 원하시는 것이 있나요?라고 기도할 ,

아프리카에서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 대한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것이 양식나눔이었습니다아프리카 지역을 포함해서 10군데 선교지에,

각각 2,000불씩 $20,000 양식나눔을 위해서 지불하였습니다.

이것이 아프리카 지역으로 갔을 지역에서 백명의 사람들을 살리는 양식이 되는 것을 보고,

모든 성도들이 감동하였고, 일을 이루신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저는 밖에서 산책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코로나로 인해서 운동하지 못하게 되면서부터,

교회에 와서 하는 일중 하나는 지하실에서 뱅글뱅글 도는 것입니다.

사실 계기는, 코로나 기간 계속 앉아만 있다보니, 엉덩이가 너무 아파서.(^^)

 

 

돌면서 교회 낡은 여기저기를 바라보면서 혼잣말로 중얼거렸습니다,

하나님~ 이것 고치고 싶어요. 이곳은 것으로 바꾸었으면 좋겠어요

편으로,우리 교회도 아닌데, 우리가 마음대로 수도 없는데하는 안타까움이 가득했습니다.

 

 

 해도 하나님께서 주님의 교회 재정을 넉넉하게 채워 주셨습니다.

작년처럼 양식나눔을 해야 하나?기도하는데,

자기의 집은 아름답게 가꾸면서, 아무도 나의 집을 가꾸는 이가 없다

안타까워 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주셨습니다.

후로,하나님~ 교회를 위해서 해야 일이 무엇이지요?기도하면서

작은 것들을 나갔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예배장소 이전을 생각하면서, 지역에 있는 교회와 상가들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러나 딱히 마음을 주시거나 인도하시는 곳이 없었습니다.

하루는 기도중에, 하나님께서 이곳에 레노베이션을 하시기를 원하시는 아닌가?

하는 마음이 거의 확신처럼 들었습니다.

컨펌(확답) 위해서 하나님~ 이곳에 레노베이션 하는것이 하나님의 뜻인가요?기도하자마자

주시는 응답이, 네가 계속 나에게 기도한 것이 그것 아니니?라고 질문하십니다.

지하에서 뱅글뱅글 돌면서, 혼잣말로 것까지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응답하셨다는 사실에 진한 감동이 밀려 왔습니다.

 

 

교회 목회협조위원회와 미팅을 통해서 레노베이션을 결정하고

벧엘교회 멤버들과 만나서 미팅을 가졌습니다.

멤버는 자기가 이곳에 출석하기 시작한지 40년동안

교회가 번도 수리되지 않았다고 안타까워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더욱 교회형편이 어려워져서 생각지도 못하는 일이었습니다.

그들은 회의동안, 연신 할렐루야””아멘 외쳤습니다.

 

 

일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보면서 감탄한 것입니다.

이번 교회 레노베이션은 하나님의 전을 아름답게 가꾸기 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예배당이 아름답게 수리되어서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이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서 내가 있는 자그마한 봉사라도 참여함으로,

하나님의 전을 모두가 함께 세워 나가는 은혜를 기도합니다.

 

 


담임목사와 함께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